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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난스러운철학자타조4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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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이번에 색다른 걸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찾아보니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무이네 사막투어가 재밌을 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둘이서 가긴 먼 거리에 갈 방법도 여의치 않아 패키지 이용하는게 좋겠더라구요.✨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픽업패키지는 여러 곳을 비교해본 끝에, 가격과 일정이 가장 괜찮았고 선셋을 볼 수 있었던 단독 무이네 지프투어로 결정했어요.숙소나 공항에서 단독 픽업하여 무이네로 이동하는 거라 시간 낭비가 없어 좋았는데요. 식사도 원하는 곳에서 할 수 있고, 지프도 일행끼리 타는 거라 자유여행이랑 별반 다를 게 없더군요.✨ 맘스키친우리는 무이네에 도착해 점심을 먹기 위해 맘스키친부터 갔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배부터 채워야 에너지 있게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투어 추천 받은 곳을 모두 즐길 수 있을 테니까요.맘스키친은 한식당이라 그리웠던 고국의 맛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어요. 딱 한식 먹고 싶을 때 한식 수혈해주니까 안 그래도 맛있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졌죠.밑반찬도 맛있고 메인으로 나온 제육볶음과 찌개도 꿀맛이라 밥 한 그릇 단숨에 뚝딱했네요.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근교 여행에서 이렇게 마음에 드는 맛집을 만나다니 신기했어요.쌈야채에 고기 넣고 김치까지 두툼하게 넣어 한입 크게 먹어봤어요. 고기에선 잡네 하나 없고, 숙성을 잘 시켰는지 고기 속까지 양념이 베여있어 오래 씹어도 양념의 맛이 계속해서 느껴졌어요.✨ 지프 탑승밥 먹고 나서는 식당 앞 지프차에 타서 본격적인 무이네 사막투어를 시작했어요. 우리는 미리 신청해 노란색 차량을 배정받았는데, 문의 없으면 임의 배정되니 신청 시 지프 색상도 함께 골라 신청하세요.물론 모든 지프 색상이 다 예뻐서 어느 것을 타더라도 괜찮겠더라고요. 노란색과 초록색 중 고민하다 노랑 한 건데, 남의 떡이 커 보이는지 내심 초록색 지프가 예뻐 보여서 맘 같아서는 차 두 대 끌고 가고 싶었어요.물론 운전은 기사님이 해 주셔서 우리가 직접 할 필요는 없었어요. 운전, 일정, 사진작가까지 모두 기사님이 해 주셔서 우리가 할 일은 그저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투어 추천 받고 즐기는 것뿐이었죠.✨ 요정의 샘첫 번째로 갔던 요정의 샘은 정말로 요정들이 튀어나올 것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돌던 곳이었어요.365일 마르지 않는 샘물이 흐른다고 하여 “요정의 샘”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인데요. 샘을 따라 올라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벗고 맨발로 올라가야 해요.물론 크록스 같은 물 잘 빠지는 신발을 신고 올라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우리는 온전하게 땅의 촉감과 물의 온도를 느끼고 싶어서 맨발로 걸어 올라가기로 했어요.조금 걸어 올라가니 붉은 모래가 겹겹이 쌓인 협곡이 나타났어요. “동양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장소가 바로 이 장소구나! 하고 보자마자 알 수 있었어요. 나트랑 사막투어가 더 기대되기도 했었구요.모든 공간이 포토존일 만큼 주변 풍경이 아름다웠어요. 한국에서 보기 힘든 이국적인 풍경에 걸으면서도 눈알 굴리느라 정신없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모래는 딱딱할 거라 생각했는데, 만져보니 생각보다 부드러운 촉감이었어요. 바닥 모래도 부드러워 맨발로 걸어 다녀도 발 다칠 우려가 없겠더라고요.여기서는 흰색 옷을 입고 가시면 사진이 잘 나오니, 가시기 전 옷 챙기실 때 짧은 흰 원피스, 바지, 셔츠 등을 챙기시면 좋아요.✨ 피싱빌리지다음으로 들린 곳은 피싱빌리지인데요. 우리는 바다가 많은 부산 출신이라 굳이 바닷가 마을인 피싱빌리지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진 않았어요.나트랑 무이네 사막투어의 장점은 더 즐기고 싶은 곳은 오래, 패스하고 싶은 곳은 짧게 혹은 패스가 가능해서 원하는 대로 시간을 조율해 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바닷가 포토존그래서 짧게 피싱빌리지 보고 바로 해변가 포토존으로 가서 사진 찍었어요. 피싱빌리지 간략하게 보고 오니까 사진 찍을 시간이 더 많아져서 다양한 포즈로 공들여 사진 찍을 수 있었네요.기사님은 한국인 맞춤형 사진을 잘 찍어주셨어요. 인물만 크게 나오는 서양형 사진이 아닌, 바다와 지프, 사람이 한데 잘 어우러지는 한국인 스타일 사진 잘 찍어주셔 감사했지요.✨ 화이트샌듄제일 좋아했던 장소는 화이트샌듄이었어요. 무이네 지프투어를 오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화이트샌듄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워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어요.여기서는 샌듄 지프를 타거나, ATV등을 타고 돌아다니게 되는데요. 다들 ATV를 타야 한다고 후기에 적어놨길래 한번 타 봤는데, 안 탔으면 후회할뻔했어요. 역시 다수가 입 모아 말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나트랑 사막 썰매도 탈 수 있었는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이 힘들 것 같아 남들 하는 거 구경하는 거로 대리만족했어요.샌듄에서도 지프차 위에 올라가 사진찍고, 모래 언덕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나트랑 사막투어 인증 사진을 찍었어요.어느 정도 사진을 찍고 나서는 사막의 풍경과 함께 호수를 바라보며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어요.✨ 레드샌듄마지막 코스로 들린 레드샌듄도 아름다워 절로 감탄사가 튀어나오는 절경의 장소였어요. 화이트샌듄과 레드샌듄 사이에는 약간의 거리가 있어 다시 지프차 타고 이동했네요.도착해서 본 레드샌듄은 화이트샌듄보다 붉은 모래색이 아름답게 펼쳐진 멋진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이래서 나트랑 투어 추천이 많았나 싶더라구요.레드샌듄에서도 무이네 사막 썰매를 탈 수 있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재밌게 타는 걸 보니 혹하는 마음이 들긴 하더군요.샌듄은 모두 아름다웠지만, 모래바람이 많이 불어 모래알이 피부를 자꾸 쓸더군요. 나트랑 무이네 사막투어 가실 분들은 꼭 긴 팔, 선글라스 등 챙겨 가시길 바라요.에너지 풀로 다 쏟아부어도 나트랑 근교 여행 하고 돌아오는 동안 자면서 회복하면 되니까, 체력 아끼지 마시고 최대한 많이 보고, 즐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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